영주권·시민권 신청, 이민 정책 변화, 이민자 복지 자격처럼 한인 가정에 바로 영향이 있는 소식을 모았습니다. 개인 사정은 이민 변호사와 상의하세요.
MVC 해명 편지 퇴짜…이민자 시민권 신청 또 발목뉴저지·버겐 · 2026.08.04
임금 대신 공짜 방 한 칸… 대법원 "이민 신분과 상관없이 돈 받을 권리 있다"미국 전역 · 2026.07.30
환율 폭등에 이민 장벽까지… 미국 내 한인 유학생 4만 명 선 무너졌다한인사회 · 2026.06.21
영주권 자동 승인 시대 끝났다… 깐깐해진 이민국에 한인사회 '발칵'2026.06.17
"영주권 받으려면 짐 싸라"… 신분조정 폐지에 이민사회 '발칵'미국 전역 · 2026.05.25
트럼프, 이민자 대학 학비 지원 정조준… 뉴저지 발칵뉴저지·버겐 · 2026.04.27
지역 경찰과 ICE 협력 전면 금지… 이민자 보호 법제화미국 전역 · 2026.04.08
뉴어크 등 주요 공항에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투입... TSA 인력 부족 사태미국 전역 · 2026.03.28
뉴저지 주 의회, 이민자 보호 패키지 법안 3건 가결뉴저지·버겐 · 2026.03.24
앤디 김 상원의원, 국토안보부 장관 지명자에 록스베리 이민자 구치소 건립 강도 높게 질의한인사회 · 2026.03.20
뉴저지 대법원 "서류미비 이민자에게도 최저임금 지급해야"뉴저지·버겐 · 2026.03.20
이민세관집행국(ICE) 구치소 건립, 수자원 보호법 위반 논란으로 법적 공방 예고뉴저지·버겐 · 2026.03.11
연방 이민 구치소 건립 강행에 초당적 반발 확산뉴저지·버겐 · 2026.03.11
연방 당국 무리한 이민 단속에 가족들 눈물… 주지사는 대규모 구금 시설 건립 반대뉴저지·버겐 · 2026.03.10
주정부 청사 내 이민 단속 제한… '권리 알기' 웹사이트 개설뉴저지·버겐 · 2026.02.27
이민세관단속국 구금 후 학교 복귀한 고교생 "나는 범죄자가 아니다"미국 전역 · 2026.02.24
트럼프 행정부, 이민 단속 제한 조치로 주정부 제소미국 전역 · 2026.02.23
주 교육부 장관 지명자, 교원 확충 및 이민 단속 대비 학교 지침 마련 예고교육 · 2026.02.23
이민자 보호 강화 법안, 새 의회서 재추진뉴저지·버겐 · 2026.02.22
연방정부, 1억 3천만 달러 들여 록스버리 창고 매입… 이민 구치소 전환 추진에 지역사회 반발뉴저지·버겐 · 2026.02.22
반(反) 이민세관집행국(ICE) 정책의 중심지로 떠오른 지역 사회미국 전역 · 2026.02.20
연방 법무부, 이민 법원 명령 수십 차례 위반 공식 인정미국 전역 · 2026.02.20
통학 버스 정류장 덮친 이민 단속… 공포에 질린 초등학생들 도주 소동미국 전역 · 202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