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버겐
최저임금 16.48달러로…내년 1월부터 또 오른다
트렌턴 — 내년 1월 1일부터 뉴저지주 대부분 근로자의 최저임금이 시간당 16.48달러로 오른다. 현재 시급 15.92달러보다 56센트 인상된 금액으로, 뉴저지주 노동부가 이번 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기업들은 새해가 시작되기 전까지 급여…
10시간 전
버겐 한인 이웃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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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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