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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K스타트업 팝업'에 비 뚫고 뉴요커 북적
2026.10.17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창업가들의 행사 '코움 위크 2026(KOOM Week 2026)'이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뉴욕 맨해튼 플랫아이언 디스트릭트(Flatiron District)에서 열리고 있다. 16일(현지시간)에는 비가 내렸는데도 미국인 인플루언서와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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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 뉴스 New Jersey Korean Americ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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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7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창업가들의 행사 '코움 위크 2026(KOOM Week 2026)'이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뉴욕 맨해튼 플랫아이언 디스트릭트(Flatiron District)에서 열리고 있다. 16일(현지시간)에는 비가 내렸는데도 미국인 인플루언서와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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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LA한인타운이 포함된 가주 상원 26지구에 출마한 새라 에르난데스(Sarah Hernandez) 후보가 12일 지역 한인 시니어들을 직접 찾았다. 에르난데스 후보는 이날 이웃케어클리닉(Neighborhood Healthcare Clinic) 산하 버몬트·미래

한인사회
미국 전역에 매장을 둔 한인 식품 체인 H마트(H Mart)가 처음으로 요리책을 냈다. 스테이시 권(Stacey Kwon) H마트 사장이 펴낸 'H Mart: The Cookbook: Essential Ingredients, Techniques, and Korean R

한인사회
민권센터와 아태계정치력신장위원회(APA VOICE)가 11월 3일(화) 본선거를 앞두고 한인·아시안 밀집 지역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선거 참여 캠페인을 10월 10일(토) 시작했다. 두 단체의 자원봉사자들은 본선거일 전까지 주요 한인·아시안 밀집 지역에서 수

한인사회
주뉴욕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재외동포청이 주관하는 '2026 재외동포단체 현황 조사'를 위해 관할 지역 한인 단체에 자료 제출을 요청했다. 총영사관은 지난 8일 공지를 내고 단체들이 첨부 서식을 작성해 10월 28일(수)까지 이메일로 보내 달라고 안내했다. 이번

한인사회
주뉴욕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2026년 한글학교 장기근속 교사 표창' 후보 추천을 받고 있다. 추천 서류는 10월 16일(금)까지 이메일로 내야 한다. 재외동포청은 차세대 동포에게 정체성 교육을 해온 장기근속 교사를 예우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올해 연말 재외동포청장

한인사회
플러싱에 있는 한인가정상담소(Korean American Family Service Center·KAFSC)가 10월 2일(금) 뉴욕 맨해튼 치프리아니 월스트리트(Cipriani Wall Street)에서 제37회 연례 후원의 밤을 열고 120만 달러 이상을 모금했다.

한인사회
뉴저지 버겐카운티 크레스킬(Cresskill) 다운타운에 김밥과 만두, 일식 덮밥을 함께 내는 아시안 식당 '밥 아시안 이터리(Bop Asian Eatery)'가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 가게는 이스트 매디슨 애비뉴 29번지(29 East Madison Avenue

한인사회
한인 시민참여 단체인 시민참여센터(KACE)가 최근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2026 코리안 퍼레이드 &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센터는 한인과 다양한 배경의 지역 주민들이 함께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기념하고 한인 커뮤니티의 자긍심을 나눈 자리였다고 8일 소식지에서

한인사회
버겐 카운티(Bergen County) 고교 축구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10번 시드를 받은 레오니아(Leonia) 고등학교가 23번 시드 워싱턴 타운십-웨스트우드(Washington Twp.-Westwood) 고등학교를 3-1로 꺾고 2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한인사회
뉴저지한인회가 재정 적자를 극복하기 위해 올해 추석 행사를 다른 단체들과 함께 여는 방안을 결정했다. 한인회는 지난 3일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뉴오버펙파크(New Overpeck Park)에서 개최되는 '2026 K-F

한인사회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상징으로 불리는 김대중(Kim Dae-jung) 전 대통령의 서거 17주기 추모식이 지난 16일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호 뉴욕총영사와 뉴욕·뉴저지 한인회장을 비롯해 각계 인사와 동포 등 120여 명이 참석해 '행동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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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회가 추석을 앞두고 대규모 축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뉴저지한인회는 지난 10일 한인회관에서 '2026 뉴저지 추석맞이 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모임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에는 행사를 함께 준비하는 관계자들이 모여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