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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니아 떠난 뉴저지한인상록회, 팰팍 새 둥지…한인 밀집지로 성큼
2026.07.08
뉴저지 한인 시니어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온 뉴저지한인상록회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레오니아(Leonia)에 자리했던 상록회는 지난 6일부터 한인 최고 밀집지역인 팰리세이즈파크(Palisades Park)의 새 사무실(111 Grand A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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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뉴저지 한인 시니어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온 뉴저지한인상록회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레오니아(Leonia)에 자리했던 상록회는 지난 6일부터 한인 최고 밀집지역인 팰리세이즈파크(Palisades Park)의 새 사무실(111 Grand A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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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 뉴스
대우건설이 뉴저지 팰리세이즈 파크(Palisades Park)에 대규모 주택 개발 사업을 추진하며 미국 부동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회사 측 자료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18층 규모에 540가구를 갖춘 아파트 타워로, 1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총사업비
뉴저지 한인 뉴스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마트가 미국 한인 기업 최초로 뉴스위크가 선정하는 '2026 미국 최고의 신입·초급 직원 근무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적으로 저명한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가 발표한 이번 명단에 H마트가 포함되면서 한인 사회에 큰 화제가 되
뉴저지 한인 뉴스
지역 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해온 한인 단체가 차세대 인재 양성과 조직 운영 정상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뉴저지한인회는 오는 17일 개최되는 대규모 장학기금 및 운영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앞두고, 지난 8일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뉴저지 한인 뉴스
미국 내 한인 경제계의 시선이 남쪽 국경을 넘어 거대한 중남미 시장으로 향하고 있다.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가 멕시코 경제의 심장부에서 현지 최대 경제 단체와 손을 맞잡으며, 지역 한인 기업들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든든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단순한 친목 교류를 넘어 실

뉴저지 한인 뉴스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한인사회의 구심점이 마침내 활짝 문을 열며 지역 사회가 들썩이고 있다. 오랜 기간의 숙원 사업이었던 뉴저지한인회관이 대대적인 새 단장을 마치고 지난달 29일 성황리에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건물 보수를 넘어, 팬데믹 이
뉴저지 한인 뉴스
뉴저지주 버겐 카운티의 대표적인 한인 밀집 지역인 팰리세이즈 파크(Palisades Park)에서 치러진 민주당 예비선거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되었다. 현직 시장인 폴 김(Paul Kim·한국명 김종철) 후보가 당내 강력한 도전자를 수백 표 차이로 따돌리고 승리를

뉴저지 한인 뉴스
팰리세이즈 파크(Palisades Park) 시장 선거를 향한 민주당 내 경쟁이 뜨겁게 달아올랐던 가운데, 현직 시장이 승리를 거머쥐며 재선 고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최근 치러진 민주당 예비선거 개표 결과, 현직 시장인 폴 김(Chong "Paul" Kim) 후보
뉴저지 한인 뉴스
팰리세이즈 파크(Palisades Park) 타운 정부와 시장을 상대로 부당 해고와 직장 내 괴롭힘을 주장하는 전직 직원의 소송이 제기되면서 지역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이번 법적 분쟁의 핵심 원인은 다름 아닌 타운홀 청사 내부에 오랫동안 방치된 '곰팡이'로 밝혀져,
뉴저지 한인 뉴스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굴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불과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뉴저지 최대 한인 밀집 지역인 팰리세이즈 파크와 포트리가 거대한 붉은 물결로 뒤덮일 준비를 마쳤다. 타국에서 고국을 향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미주 한인들에게 월

뉴저지 한인 뉴스
미국 전역에서 소규모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가장 좋은 지역으로 한인 밀집 지역인 팰리세이즈 파크(Palisades Park)가 전국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온라인 비즈니스 대출 전문 기관인 온덱(OnDeck)이 최근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편번호 07650

뉴저지 한인 뉴스
5월은 미국의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Asian American and Pacific Islander Heritage Month)이다. 올해 5월, 허드슨강을 사이에 둔 뉴저지와 뉴욕에서 한국 미술을 가까이 만날 수 있는 두 개의 전시가 잇따라 한인 독자들을 맞고

뉴저지 한인 뉴스
버겐 카운티 에지워터(Edgewater) 주민들의 오랜 식료품 쇼핑을 책임져 온 대형 마트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에지워터 커먼스 쇼핑센터 내에 자리 잡고 있는 ACME 슈퍼마켓이 임대 계약 만료와 함께 다가오는 8월 15일 영구 폐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폐점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