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권센터를 비롯한 뉴욕 지역 사회단체와 이민자단체들이 11월 7일(토) 낮 12시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에서 '민주주의를 위한 행진'을 연다. 민권센터는 공동 후원단체로 참여해 한인과 아시안, 이민자의 목소리를 전할 계획이다.
11월 3일(화) 선거는 끝났지만 한인과 아시안, 이민자 커뮤니티가 해야 할 일은 아직 많다는 것이 주최 측의 설명이다. 행정부와 새로 구성될 의회를 상대로 우리의 권리를 지키는 활동을 계속 이어가야 한다는 뜻에서 이번 행진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낮 12시 맨해튼 7애비뉴(7th Avenue)와 47스트리트(47th Street)가 만나는 곳에 모인다. 이곳에서 출발해 14스트리트까지 걸어서 행진한다. 참여를 원하면서 행사장까지 가는 안내가 필요한 사람은 민권센터에 미리 알리면 된다.
민권센터의 권익운동에 대해 궁금한 점은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물을 수 있다. 민권센터 카카오톡 채널(http://pf.kakao.com/_dEJxcK)에 가입한 뒤 1:1 채팅을 하면 된다. 카카오톡 오픈채팅(https://open.kakao.com/o/sC3uULRb)에 들어가면 날마다 유용한 정보와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후원 문의는 551-252-1971로 하면 된다.
■ 민주주의를 위한 행진 - 일시: 11월 7일(토) 낮 12시 - 장소: 타임스스퀘어, 맨해튼 7애비뉴와 47스트리트에 모여 14스트리트까지 행진 - 참가 문의·행사장 안내 요청: 뉴욕 917-488-0325, 뉴저지 201-546-4657 - 권익운동 문의: 뉴욕 718-460-5600, 뉴저지 201-416-4393
(자료: Kapsong 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