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의 슬픔과 기쁨을 함께
버겐 한인 이웃의 부고와 결혼·돌·칠순·개업 소식을 싣습니다.
알리기는 무료이고, 편집부가 가족께 확인한 뒤 사이트와 종이신문에 실어 드립니다.
양식을 채우시거나 전화(646-623-1510)·이메일로 알려 주세요. 사진 한 장도 함께 실을 수 있어요.
허위 부고를 막기 위해 가족이나 장례식장·교회에 확인 전화를 드린 뒤 싣습니다. 보통 하루 안에 실립니다.
사이트에 바로 싣고 금요일 종이신문에도 싣습니다. 카카오톡으로 나눌 수 있는 주소를 보내 드려요.
부고·추모·결혼·돌·회갑·칠순·팔순·개업 소식 모두 무료입니다. 보내 주신 연락처는 확인에만 쓰고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