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권센터와 아태계정치력신장위원회(APA VOICE)가 11월 3일(화) 본선거를 앞두고 한인·아시안 밀집 지역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선거 참여 캠페인을 10월 10일(토) 시작했다.

두 단체의 자원봉사자들은 본선거일 전까지 주요 한인·아시안 밀집 지역에서 수많은 가정을 방문해 선거 안내를 하고 투표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첫날인 10일에는 뉴욕주 연방하원 3선거구에 속한 퀸즈(Queens) 베이사이드(Bayside)에서 방문을 시작했다.

뉴저지에서도 선거 참여 활동이 이어졌다. 뉴저지 민권센터는 하루 앞선 10월 9일(금) 릿지필드(Ridgefield)의 H마트 릿지필드점에서 유권자 등록과 선거 안내를 위한 가두 홍보를 펼쳤다.

선거 참여 캠페인을 비롯한 민권센터의 정치력 신장 운동 문의는 전화로 받는다. 뉴욕 사무실은 718-460-5600, 뉴저지 사무실은 201-416-4393이다. 민권센터 카카오톡 채널(http://pf.kakao.com/_dEJxcK)에 가입한 뒤 1:1 채팅으로도 문의할 수 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https://open.kakao.com/o/sC3uULRb)에 가입하면 날마다 유용한 정보와 소식을 받아 볼 수 있다. 후원 문의는 551-252-1971로 하면 된다. 뉴저지 사무실은 팰리세이즈 파크(Palisades Park) 브로드 애비뉴 316번지 2층에 있다.

(자료: Kapsong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