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플러싱(Flushing)에서 가정폭력 근절을 호소하는 침묵 행진이 열린다. 코리안 아메리칸 패밀리 서비스 센터(Korean American Family Services Center, KAFSC)는 10월 23일(금) 오후 4시부터 제29회 '가정폭력 반대 침묵 행진(Silent March Against Domestic Violence)'을 연다고 밝혔다.
행진은 플러싱 유니언가 37-05번지에 있는 뉴욕경찰(NYPD) 109분서 건물에서 출발한다. 참가자들은 메인가 41-17번지 플러싱 공공도서관(Flushing Public Library)까지 걷는다.
이 행진은 가정폭력 인식의 달인 10월마다 열리는 행사로, 올해로 29회째를 맞았다. 가정폭력에 대한 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피해 생존자와 폭력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에게 지역사회의 지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리는 것이 목적이다.
▲일시: 10월 23일(금) 오후 4시 ▲출발: 플러싱 유니언가 37-05번지 NYPD 109분서 ▲도착: 플러싱 메인가 41-17번지 플러싱 공공도서관 ▲문의: 웹사이트 kafsc.org, 이메일 [email protected], 전화 (718) 460-3801. KAFSC의 24시간 핫라인은 (718) 460-3800이다.
(자료: Queens Chronic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