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왜 Korean Bergen News인가?
뉴저지 한인 커뮤니티에 ‘제대로’ 닿는 단 하나의 길 — 1996년 창간, 30년의 한 우물
뉴저지 한인에게 무언가를 알리려 한다면,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이름은 Korean Bergen News입니다.
버건카운티에는 64,000명이 넘는 한인이 살고 있고, 이 중 절반에 가까운 이들이 한국어를 ‘주된 언어’로 사용합니다. 이 사람들에게 진짜로 닿으려면, 그들이 30년째 매주 토요일 손에 들고 있는 신문에 실리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알리는 것’과 ‘닿는 것’은 다릅니다.
기관과 단체가 한인 커뮤니티에 메시지를 띄우는 채널은 많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 메시지가 한국어로, 한인의 일상 속에서, 신뢰할 수 있는 톤으로 전달되는 채널은 매우 좁습니다. Korean Bergen News는 그 좁은 길의 정중앙에 30년째 자리하고 있는 매체입니다. 한인 가정의 식탁 위, 교회 입구의 신문대, 한인 마트의 카운터 옆 — 그곳이 우리의 지면입니다.
왜 우리를 통해야 하는가
한인 사회를 향한 메시지는 단순한 ‘번역’이 아닙니다. 어디에, 언제, 어떤 톤으로 등장하는가가 결국 신뢰의 차이를 만듭니다. Korean Bergen News가 30년 동안 다듬어 온 다섯 가지 강점입니다.
1996년 창간 이래 단 한 주도 거르지 않고 매주 토요일 발행해 온 신문입니다. 한인 1세대부터 2세대까지, 세대를 거치며 ‘우리 동네 신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노년층은 인쇄판으로, 30~50대는 인쇄와 디지털을 함께, 청년 세대는 kbergennews.com과 SNS로 — 한인 사회 전 연령대를 빠짐없이 커버합니다.
매주 8,000부의 인쇄판은 한인 마트·교회·커뮤니티 센터·홈딜리버리로, 디지털판은 매주 20건 이상 업데이트되는 kbergennews.com으로 —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동시에 잡습니다.
로고와 영문 카피만 보내주시면 됩니다. 한국어 번역, 문화적 톤 조정, 인쇄용 디자인까지 자체적으로 처리합니다. 한인 광고 캠페인을 위한 별도 팀 구성이 필요 없습니다.
NJ Transit을 비롯한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이 한인 커뮤니티 안내·홍보를 위해 이미 사용하고 있는 채널입니다. 검증된 도달과 신뢰를 함께 가져갑니다.
한 매체, 다섯 가지 접점
한인의 일상은 한 곳에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토요일 아침의 마트, 일요일의 교회, 주중의 직장, 매일 들여다보는 스마트폰 — Korean Bergen News는 이 모든 동선 위에 자리합니다.
Fort Lee · Palisades Park · Leonia · Ridgefield · Englewood Cliffs · Tenafly · Closter · Norwood · Cresskill · Paramus · Lyndhurst · Edgewater · Teaneck · Little Ferry · Northvale — 버건카운티에서 한인 비율이 가장 높은 15개 타운을 직접 커버합니다.
NJ Transit을 비롯해 공공기관·은행·교육기관이 한인 커뮤니티에 공식 안내와 캠페인을 전달할 때 선택해 온 매체입니다. ‘한국어로 잘 닿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미 검증된 파트너들이 알고 있습니다.
다음 캠페인, 한인 커뮤니티에 ‘제대로’ 닿게 만들겠습니다.
기관·단체·기업의 한국어 커뮤니케이션, 한 통의 메일이면 충분합니다. 미디어킷과 맞춤 견적은 즉시 보내드립니다. 15분 통화로 캠페인의 윤곽을 함께 잡아드립니다.
Korean Bergen News · AD ORION INC · Publisher Owen C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