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뉴스 김의환 뉴욕총영사,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 관저 초청만찬 By editor@kbergennews.com May 14, 2023 0 561 Share FacebookTwitterPinterestWhatsApp Must read NJ 반려동물 보험료 최대 47% 급등… 주인들 ‘비명’ March 30, 2025 [손한익 장례식장 칼럼] 무료 잔치 March 27, 2025 트럼프 행정부, 뉴저지 보건 프로그램 3억 5천만 달러 삭감… 머피 주지사 법적 대응 시사 March 28, 2025 [파산] 성공적인 개인 파산 절차 March 27, 2025 지난 4일에 김의환 뉴욕총영사는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 부부를 관저로 초대하여 만찬 행사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 김 총영사는 한국과 뉴저지 간 운전면허 협정의 빠른 체결과 뉴저지주 정부 홈페이지의 한국어 서비스 도입이 필요하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에 대해 머피 주지사는 “뉴저지주에 거주하는 한인들과 한국 기업들이 지역 발전에 커다란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 editor@kbergennews.com See Full Bio Share FacebookTwitterPinterestWhatsApp Previous article개발업자가 뉴저지 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에 ‘범죄적’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서가 주장Next article민권센터, KCC 한인동포회관 커뮤니티 토론회 참가 - Advertisement - More articles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 뉴욕-워싱턴DC 250마일 도보행진 개시 April 2, 2025 뉴저지 주민, 의료비로 수십억 달러 지출… 당뇨병이 최대 비용 질환 April 2, 2025 학생들, 필기체 배워야 할까? 주 의원들 ‘그렇다’고 답하다 April 1, 2025 LEAVE A REPLY Cancel reply Comment: Please enter your comment! Name:* Please enter your name here Email:* You have entered an incorrect email address! Please enter your email address here Website: Save my name, email,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 - Advertisement - Latest article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 뉴욕-워싱턴DC 250마일 도보행진 개시 April 2, 2025 뉴저지 주민, 의료비로 수십억 달러 지출… 당뇨병이 최대 비용 질환 April 2, 2025 DNA 검사 기업 23andMe 파산 신청… 고객 개인정보 안전할까? April 2, 2025 인간 뇌, 44세부터 노화 가속화…알츠하이머 예방 가능성 열려 April 1, 2025 학생들, 필기체 배워야 할까? 주 의원들 ‘그렇다’고 답하다 April 1, 2025